일단 벌레공주 후타리를 받아서 몇번 플레이 해본결과.

3스테이지는 일부. 4스테이지는 거의 전체적 5스테이지는 일부지만 대부분
아케이드에 비해서 처리지연이 더 늦다는것을 느꼈던것. 개인적으로 조금 불만족한 형태라서 대략비교라도 해봐야겠는데.... 기억만가지고 비교하기도 뭐하고 해서 궁리해본결과

예전에 아케이드로 나왔을때 본인 플레이를 모니터해서 패턴을 만들기 위해 찍은것이 몇개 있었다.

그영상을 토대로 해서 대충 엑박이식한 버전과 아케이드와 어쩐지 비교해보기로 했다.
다만 다른사람이 이영상을 보고 미리 판단하지 말기를 바란다. 단지 약간의 흥미위주도 포함한것이고 또한 이식도 검증하기 위해선 상당히 많은 여러가지가 필요로한다.
일단 가장중요한것이 같은 패턴으로 진행해야한다. 아래 올릴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같은 아케이드라도 패턴이 다르면 지연처리라던가가 틀려지기 때문에 같은 아케이드 버전 영상이래도 싱크로가 달라지게 된다는 말이다.

일단 영상을 따로 보고 비교해본결과 대부분 자코러시 부분에서 처리지연이 차이가 난다는것이라고 일단 결론지게 된다. 왜냐 하면 아케이드에서는 비교적 자코러시 초반에는 빠르게 움직이다가 서서히 처리지연이 걸려 늦어지는데 반해 엑박에서는 아예 처음부터 느려지게 나오기 때문이다.
과연 이런차이자체가 저렇게 심하게 느껴지는 것일까? 정확한것은 잘모르겠지만 조금의 차이로도 크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그반대의 경우도 존재한다.

영상은 가운데가 엑박버전 아케이드 모드 가장자리가 아케이드 모드인데 왼쪽은 비교적 같은 패턴으로 진행한 반면 오른쪽은 전혀 라긴뭐해도 패턴이 많이 다르다. 그렇기에 같은 아케이드 영상이래도 차이가 꽤나는 편이다.

일단 이식하면 가장출실하게 이식되어지는 1~2스테이지를 편집해봤다. 2스테이지는 사실 패턴도 안정된것도 아니라서 차이가 꽤나는편이긴한데 그냥참고로 보면되겠다. 문제는 3~4 스테이지가 될것 같다.

엑박 버전엔 하면 지연도라는것이 있는데 일 단 디폴트 설정.
기체(캐릭터)는 팜 노멀
일단 1스테이지는 훌륭하다. 거의 차이가 없다 뭐 보통 시연회하며 1스테이지를 먼저 하니까 당연한가?
여튼 비슷한 패턴대로 해본결과 거의차이없다.
아케이드 2 쪽은 패턴이 다르니까 오히려 같은아케이드 영상이래도 핀트가 많이 어긋난다. 그러므로 "아케이드랑 진행속도가 틀리네?" 라고 해도 이것자체가 "아 이식도가 영나쁘구나" 할수는 없는 것이다. 그것을 말해주기 위해 일부러 아케이드2 영상을 추가로 넣은것이다.

이제 스테이지 2 유감스럽게도 똑같은 패턴으로 진행할수 없었기 때문에  조금씩 차이가 나는 것을 볼수있다. 과연 똑같은 패턴에 똑같은 움직임을 하면 비슷하게 끌고갈수 있을지... 궁금해지지만 더이상 아케이드 녹화영상을 만들수가 없는 것이 유감이다.

2스테이지 아케이드2 화면을 봐도 이쪽이 패턴이 단순해서 빨리진행된다. 역시 오브젝트들이 많으면 처리지연때문에 게임플레이 시간이 길어진다는것이 증명된셈(?) 이다.

마지막 2판 보스전 발악을 보면 약간 엑박이 빠른것을 볼수 있다. 일단 화면 지연설정이 PCB 설정이아니라서그런진 모르겠지만 엑박이 조금지연처리가 적다.

마지막 영상편집에 오차는 일단 30프레임영상기준으로 1~2프레임 정도니까 어느정도차이는 오차정도로 보면될듯 십다.

3~4스테이지까진 비교적 진행을 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비교는할수 있겠다 다만 5스테이지는 얘기가 좀다르지만서도...

이정도로 끝내고 담엔 3~4스테이지를 봐야겠다.





Posted by Max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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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 돌려서 대충 고쳤는데... 좀 이상한 말이 있을 겁니다.

여튼 출처는 http://www.cave.co.jp/ 입니다.



  1000년 전…….
선대의 문명 국가는 병기에 전략 의사를 가진 기계(머신) 군단을 만들어 내, 무인의 세계대전을 행하고 있었다.

이윽고 기계 군단의 전투를 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해, 모든것을 잃은 인류는 그 잘못을 반복하지 않게 기계 군단을 달에 봉인했던 것이었다.

그리고 1000년이 지나 인류 문명은 평화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었다.
이 시대는 로봇의 기술이 발전해, 인간이 할 수 없는 어려운 작업을 모두 로봇에게 맡길 수가 있었다.

그런 때, 달에서 비정상인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봉인되어 있던 기계 군단이 기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에 의해서 봉인이 풀렸는가…….
그렇지 않으면 컴퓨터의 의사인가…….
국제 연합군은, 재 기동한 기계 군단이 지구를 목표로 하고 전력을 정비하고 있다는 정보를 얻어  달의 수도인 달화교(루나 폴리스)로 향해서 선제 공격을 했다.

그 작전에 참가한 전투원중에, 전투기의 "강화" 병기를 맡는 전용 네비게이터 "엘리먼트 돌(인형)" 이 있었다.

엘리먼트 돌이란, 전투기에 접속·장전 하는 것으로 전투기 모든 병기 프로그램을 관리해, 무장의 강화를 도모하는 전투용 로봇이다.
이 "엘리먼트 돌"의 출현은, 전투기의 강화를 용이하게 실시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또 그 타입에 따라서, 강화하는 병기를 바꿀 수 있는 등 실전에 빠뜨릴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여기에 하나의 모순이 발생하고 있었다.

인류는, 기계대 기계의 전쟁의 잘못을 한번 더 반복하려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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