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 돌려서 대충 고쳤는데... 좀 이상한 말이 있을 겁니다.

여튼 출처는 http://www.cave.co.jp/ 입니다.



  1000년 전…….
선대의 문명 국가는 병기에 전략 의사를 가진 기계(머신) 군단을 만들어 내, 무인의 세계대전을 행하고 있었다.

이윽고 기계 군단의 전투를 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해, 모든것을 잃은 인류는 그 잘못을 반복하지 않게 기계 군단을 달에 봉인했던 것이었다.

그리고 1000년이 지나 인류 문명은 평화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었다.
이 시대는 로봇의 기술이 발전해, 인간이 할 수 없는 어려운 작업을 모두 로봇에게 맡길 수가 있었다.

그런 때, 달에서 비정상인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봉인되어 있던 기계 군단이 기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에 의해서 봉인이 풀렸는가…….
그렇지 않으면 컴퓨터의 의사인가…….
국제 연합군은, 재 기동한 기계 군단이 지구를 목표로 하고 전력을 정비하고 있다는 정보를 얻어  달의 수도인 달화교(루나 폴리스)로 향해서 선제 공격을 했다.

그 작전에 참가한 전투원중에, 전투기의 "강화" 병기를 맡는 전용 네비게이터 "엘리먼트 돌(인형)" 이 있었다.

엘리먼트 돌이란, 전투기에 접속·장전 하는 것으로 전투기 모든 병기 프로그램을 관리해, 무장의 강화를 도모하는 전투용 로봇이다.
이 "엘리먼트 돌"의 출현은, 전투기의 강화를 용이하게 실시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또 그 타입에 따라서, 강화하는 병기를 바꿀 수 있는 등 실전에 빠뜨릴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여기에 하나의 모순이 발생하고 있었다.

인류는, 기계대 기계의 전쟁의 잘못을 한번 더 반복하려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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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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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怒首領蜂 大往生 - 우리말로 읽으면 '노수령봉 대왕생' 일어로 읽으면 도돈파치 다이오죠 가 된다. 원래 이시리즈가 마지막이었지만 케이브가 다시 (도)돈파치 시리즈를 제작... 그이름도 '도돈파치 다이후캇츠' - 즉 "노수령봉 대부활" 이 나왔다.

일단 대왕생까지만 얘기하도록 한다. 보통 일반 사람들은 도돈파치와 대왕생의 개념구분을 짓지 않고 그냥' 도돈파치 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둘은 같은 시리즈게임 이지만 엄연히 구분되어 있다.
위에 언급한 대로 표기나 그렇게 부르는것이 당연하지만 어째서인지 "도돈파치 대왕생"으로 많이 불린다. 여기에 이것을 쓴 본인도 그렇게 부르고 있으니...

수령봉 즉 '돈파치' 시리즈물의 슈팅게임인데 연력을 본다면...

돈파치 (1995) - 도돈파치 (1997) - 도돈파치 2 (1999)(IGS) - 도돈파치 다이오죠 (2002) 순으로 된다.

 首領을 뜻하는 말이 ''(스페인어 '두목' 이란뜻에 유래) 이 되고 을 뜻하는 말이 '파치' 가 된다. 원래 일어에서 벌(蜂) 은 '하치' 라고 발음하게 된다. 그런데 복합명사에서 복합된 뒷단어 앞자에는 탁음이 붙어서 '하치' 를 '파치' 로 발음하게 된다. 그래서 돈파치가 되는 것 이다. 사족으로 더 얘기하면 이 '돈파치' 라는 단어가 동음이의어 '총싸움' '전투(?)' 를 의미하는 단어와 중복된다. 즉 말장난....

 도돈파치 2는 원래 CAVE 슈팅게임이 아니다. IGS 라는 대만 게임개발 업체가 라이센스를 사들여서(?) 시리즈 물로 만들었는데 CAVE가 다행스럽게도(?) 시리즈물로 인정했다. 그래서 도돈파치 다이오죠(이후 대왕생으로 표기) 에서 클리어시에 나오는 일러스트를 보면 DONPACHI EPISODE 4 라고 나온다. 만약 IGS 도돈파치2를 시리즈 물로 인정하지 않았더라면 4가 아니라 3이 되었을 것이다.

 일단 여기서는 도돈파치2에 대한 언급은 피하도록하겠다.
(국내에서는 수령봉에 대한 오해가 한가지 있는데 그게임이 바로 에스프레이드 이다. 수령봉3로 통하는 게임이 바로 그 에스프레이드란 게임이다. )

시리즈 물은 대부분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 게임도 예외는 아니다.. 다만 시리즈를 더해갈수록 기본시스템이 더 변화하기도 하고 새롭게 바뀌기도한다.

GP 시스템- 쉽게 말해서 콤보시스템의 도입 -적을 연속으로 격파하면 이전까지 격파한적의 누적점수가 합산된다. 결국 많은 적들을 끊임없이 쓰러뜨리면 쓰러 뜨릴수록 점수가 점점 더 증가한다. 누적되기 때문에 이자체를 신경쓰고 플레이 하는거와 그렇지 않은것과의 점수차이는 심해진다. -이것은 나중에 좀더 자세하게 다루기로 해보겠다.

특히 시리즈를 더할수록 점수 차이 자체는 더욱더 벌어지게 된다.

기본발사 시스템 -  보통 여태까지 샷버튼으로는 오직 샷만발사할수 있었던 예전 게임들과는 조금다르다.(물론 훨신이전에 나온게임들도 한버튼에 두가지 이상 기능을 하는 게임은 많다. - 연타를 함으로서 샷을 발사할수 있고...버튼을 누르고 있으므로서 강력한 공격력을 가진 레이져를 발사할 수 있다.)

기체 타입자체의 특이성 - 기체마다 각기다른개성을 지닌점을 쭉이어왔다.

A 타입은 빠르지만 좁은 공격 범위의 무기이며 타입이 다를수록 공격범위와 스피드에 변화가 생겼다.

봄공격의 다양성(?) - 보통 위험에 빠졌을때 사용하는 봄경우 두가지형태의 공격을 할수 있게 되어있다.
레이져 공격시의 봄버튼공격과 샷공격시의 봄버튼의 기능이 약간 다르다.

이것이 돈파치 시리즈의 기본적인  시스템이다.

그외 벌아이템의 계승(?) 각 시리즈별 약간의 차이점을 다음에 기술하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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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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